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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게시판'에 해당되는 글 4

  1. 2010.04.24 예전엔,,, 이런 개그 많이 했었지.... (2)
  2. 2010.04.18 웃긴 이야기 ㅋ
  3. 2010.03.21 작업관리자
  4. 2010.03.19 땡기는 구매욕.




1.너..혹시..날파리잡아봤어?

2.지금은그냥친구지만10년후엔이렇게부르고시퍼.여보~게친구

3.사실 나 널뛰기선수야ㅋㅋ

4.너학교에서 못생겼다고 소문났어 난 망치생겼다구 소문났꾸..

5.실은정말사랑했어 바늘을

6.넌 죽을준비해!..난 밥을준비할테니.. ㅋㅋ

7.너무해!..나 배추할께..

8.넌 이쁜천사..난 재봉틀살께.

9.넌 더이상 날생각하지마..날개도 없는주제에~

10.너가 정말 원 한다면..
난 네모 할께.

11.나 묻고 싶은게 있는데..삽좀줘

12.전부터 생각해 봤는데 너라면 잘 끓이더라~

13.너 보구 시퍼렇게 질렸어..

예전엔 많이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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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기는 구매욕.  (0) 2010.03.19
Posted by 안식의후크
2010.04.18 16:29

웃긴 이야기 ㅋ 유머게시판2010.04.18 16:29





1. 장동건 실물을봤는데 '흠.. 그냥그렇네' 생각하면서 옆자리에있는 남친봤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었다고

 

2. 신종플루로 조퇴 한 번 해보겠다고ㅋㅋ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 


3. 눈작 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ㅋㅋㅋ

 

4. 알 바할때 이야기다. ㅋ 거기서 음식 다 드시면 후식으로 녹차 커피 사이다 콜라
중에 하나를 마실 수 있었다 ㅋ

그 래서 회사원들 슝슝 돈까스 먹으면 접시치우면서 묻는데 그날따라 손님 존니 많아서 접시치우고 멘트쳐야 되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 손님~후식으로 녹차 커피 코이다와 샬라가 있습니다~" 라고 했긔..
그 순간 손님들 표정 ㅡ_ㅡ 이거여뜸. ㅋㅋㅋㅋㅋㅋㅋ

 

5. 그리고 컬투쇼에서 들은거 (무려 스크랩도 했었음)요거 그 게시물의 내용정리댓글

ㅡ공대시험시간에 공학용계산기가 없던 친구가 급한대로 매점가서 일반계산기를 빌려와 시험을 보기 시작했는데..

어디선가 지잉~지잉 하는 소리가 들려 다들 쳐다보니 친구가 빌려온 계산기에서 영수증이 출력되고 있었대요.

시험시간내내 2-3분마다 영수증이 발급됐다는 얘기 ㅋㅋㅋ

 

 

6. 어떤 분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앞쪽에 커플이 앉아 있었댔긔.

여자가 애교 존트 섞어서 코맹맹이 소리로 "자기야~~ 나 파마머리 한거 오때? 별로 안 어울리는 거 같징 ㅠㅠ " 이랬는데 남자가

 "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 사람들은 빵터지고

 

7. 좀 전 어느 글에서 본건데 동물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

보고 계시던 할머니가 "저게 고래냐 상어냐~"
하셨는데 그 순간 다큐 성우가

 "저것은 고래상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아버지가 아들에게 찌질이가 뭐냐고 물어보셔서

촌스럽고 덜떨어진 사람을 말한다고 말씀드렸대요

근데 어느날 아버지핸드폰을 우연히 봤는데

 자기랑 자기형이 "찌질이1" "찌질이2" 라고 저장되어있더래요ㅋㅋㅋㅋ

 

9. 어떤분이 학원가려고 학원차탔는데

안에 탄 사람들도 낯설고 가는방향도 이상해서 보니깐 교회여름학교가는 버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속옷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3박4일동안 교인들하고 같이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10. 어떤분이 교수님께 성적 정정 메일 보내고 난 후에 뭐 확인하려고

발신함 들어가서 보니까 [ 교수님, 저에게 b를 주셨습니다.] 라고 해야하는데

[교수님, 저에게 b를 주셨습디다.] 라고 써서 보냈었다고 했ㄱㅢ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웃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한 글자 차이로 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느낌이 다른거닼ㅋㅋㅋ ㅋㅋㅋㅋ

 

 

11. 한참 카카오 99%초코렛 이거 유행할 때 어떤 분이 그거 한 알을

술드시고 주무시는 아버지 입에 넣어드렸대요.ㅋㅋㅋ
근데 담날 아침 드시면서 아버지 하시는말

 '이제 술을 끊어야겠어. 어젯밤엔 쓸개즙을 토했지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

 

12. 앞에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한지혜랑 이동건이랑 사귈때

둘이 어디 행사장인가? 에서 어떤 리포터가 이동건 보고
" 한지혜씨를 꽃에 비유한다면 어떤 꽃인가요?"

그러니까 이동건이 피식 웃으며 "감히 꽃따위가.." 이랬다긔.

근 데 그걸 본 어떤 여성분이 남친한테 이 얘기를 해주면서

 "자기야~ 난 어떤 꽃이얌?*^^*" 이러니까

남 친이 피식 웃으면서 "감히 너따위가"

 

13. 자기집 강아지가 옆집에서키우는 토끼를 물고왔는데 토끼가 흙투성이가된채로 죽어있었댔긔 ㅋㅋㅋㅋ 식겁해서 토끼 흙묻은거 깨끗하게 씻기구 옆집에 몰래 갖다놨는데 다음날 옆집사람왈 웬 미친놈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놨다고
ㅋㅋㅋㅋㅋㅋㅋ


14. 어떤 분이 빨간 코트에 어그부츠신고 나가셨는데 남친이 "너 영의정같다"고 하신거..ㅋㅋㅋ

 

15. 베스킨라빈스에가서 "엄마는 외계인 주세요" 했더니 뒤에서 엄마가 "엄마는 됐다니까!!" 하고 역정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어떤분이 라디오에 올려주신 사연인데, 그 분이 구두를 좋아하는 신상녀였다고 함. 어느날 그분 어머님께서 자취방에 들어오시더니 수많은 신발들을 보고 "지네같은 년"

 

16. 어떤분이 이상한 번호로 문자가 왔는데 영화관이라 어두워서 대충 누구세요 라고 보냈떠니 얼마후 '아닌데요..'하는 답문이 왔다고함. 이상해서 보니까 어두워서 잘못보고 '후추세요'라고 보낸거였음..

 

17. 어떤 여자분이 캔모아에서 빙수를 먹고 있었는데 때마침 아는 오빠한테 뭐하냐고 문자가 옴. 그래서 '저 지금 캔모아 빙수먹고 있어요~"하고 답문을 보냈더니 잠시후 답문에"**이는 참 알뜰하구나^^" 하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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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식의후크
2010.03.21 05:03

작업관리자 유머게시판2010.03.21 05:03






에휴 인생이 뭐 다 그렇지.

뭐 하나 재대로 되는것 없는 더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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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기는 구매욕.  (0) 2010.03.19
Posted by 안식의후크
2010.03.19 16:39

땡기는 구매욕. 유머게시판2010.03.19 16:39







ㅋ X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매욕 급상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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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유머, 짤방
Posted by 안식의후크